춘천MBC가 조직개편과 함께 다음달 1일자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춘천MBC는 6국 3팀 체제에서 3국 7팀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다. 경영인프라국, 보도제작국, BIZ전략국이 신설됐다. 경영인프라국 산하에는 경영심의팀과 기술팀이이 신설됐으며, 보도제작국 산하에는 편성시사제작팀과 뉴스취재팀이 신설됐다. BIZ전략국은 디지털 AI콘텐츠팀과 영상크리에이티브팀, 미디어사업팀으로 구성됐다.
김종원 뉴스룸 보도제작팀장이 경영인프라국장 겸 기술팀장으로 임명됐다. 황병훈 편성제작국장이 보도제작국장 직무대리 겸 편성시사제작팀장으로 선임됐으며, 심준용 미디어사업국장이 BIZ전략국장을 맡았다.
김종원 미래디자인팀장은 경영심의팀장으로, 허주희 뉴스룸 뉴스취재팀장은 보도제작국 뉴스취재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김창식 콘텐츠비즈국장은 디지털 AI콘텐츠팀장 겸 영상크리에이티브팀장으로 선임됐으며, 김창중 미디어사업국 소속 국장이 미디어사업팀장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