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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김철(양구군수) “위기의 양구를 희망의 양구로 반드시 바꿔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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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지난 16년이라는 긴 시간, 군의원으로 늘 군민 여러분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논두렁에서 농민의 땀방울을 마주하고, 시장 골목에서 상인들의 한숨을 들었으며,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청년과 농업인, 자영업자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겨왔습니다. 거창한 정책보다 내 삶이 나아지는 체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위기의 양구를 희망의 양구로 반드시 바꿔놓겠습니다.”

■대표공약은=“양구형 기본소득 에너지연금 도입으로 인구 2만 명을 지키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가책임제와 선구제로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짓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24시 케어 양구와 달빛어린이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생활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사람이 돌아오는 활기찬 양구, 지역경제가 살아 숨 쉬는 양구, 어르신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꾸는 양구를 만들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양구군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63)

■학력=양구초, 양구중, 양구종합고 졸업

■경력=전 제 5·6·7·8대 양구군의원, 제 7대 군의회 전반기 의장, 제 8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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