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이 다음달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 임직원 전원은 2주간 캠페인에 참여해 1.357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재단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지난 8일부터 ‘전사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 소등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