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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새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법은 원불교 강원교구장

"서로가 한 발씩 양보해 온정 넘치는 세상 만들자"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강원도민의 앞날에 법신불 사은의 은혜와 광명이 충만하기를 심축한다.

오늘날 세상에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고, 이는 지도자 몇 명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지혜와 결단으로 풀어 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인정미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를 위해 내 안의 덕성(德性)을 찾아 기르고, 은혜의 샘터를 발견해 풍성한 자비의 주인공이 되자. 또 서로가 한 발 양보해 메마른 이웃들의 마음을 촉촉하고 훈훈하게 감싸줌으로써 온정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이 되자. 가정과 사회, 국가의 중심이 되는 곳에 힘을 모아주는 대합력의 정신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자.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이같은 실천을 바탕으로 늘 낙원생활 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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