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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화천 / 민선 6기-새로운 100년 도약]2배 이상차 앞서

◇최문순 화천군수 후보와 부인 김연옥씨가 지지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최문순 후보 압도적 질주

투표율 2% 올라 71% 기록

새누리당 최문순 군수 후보가 화천군수 당선이 유력시된다.

최 후보는 4일 오후 8시 현재 총 1,467표를 얻어 572표의 새정치민주연합 이재원 후보를 2배 이상 크게 앞서고 있다. 화천 도의원 선거에서는 사전투표 개표 결과 새누리당 장세국 후보가 926표, 새정치민주연합 김수철 후보가 886표, 무소속 주재곤 후보가 319표를 얻고 있다.

개표가 진행 중인 화천군의원 가선거구는 오후 8시 현재 새누리당 노이업 후보 195표, 새누리당 이흥일 후보 231표, 새누리당 이태호 후보 152표, 새정치민주연합 최광선 후보 150표, 새정치민주연합 임영준 후보 54표, 무소속 윤권표 후보 23표, 무소속 김현용 후보 62표, 무소속 최철 후보가 23표를 얻고 있다. 나선거구는 같은 시각 새누리당 최진규 후보 279표, 새누리당 류희상 후보 332표, 새정치민주연합 신금철 후보 184표, 무소속 길종수 후보 110표, 무소속 오종수 후보가 39표, 무소속 송근식 후보 53표, 무소속 서성진 후보 163표를 득표 중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화천지역은 모두 1만4,550명이 참여해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69%)보다 높은 71%를 기록했다.

화천=김준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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