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장과 노조위원장이 NH농협 원주시지부를 찾아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NH농협 원주시지부는 권준학 행장과 김용택 금융노조 NH농협지부 노조위원장이 지난 11일 시지부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 임직원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사가 준비한 이벤트다. 은행장과 노조위원장은 ‘NH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안은경 팀장, 갈인현 계장, 신승화 계장 등 3명과 ‘연도 맵시스타’ 이선자 팀장에게 표창과 골드바 등을 수여했다.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 선발제도는 사업추진에 공이 큰 직원을 발굴하는 제도이며 연도 맵시스타는 전국에서 매년 친절한 고객응대와 적극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직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시지부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종합업적평가 6년 연속 1위에 이어 2020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도 1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도내 최초로 다수의 베스트뱅커와 맵시스타 우수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광연 지부장은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 도내 최고 베스트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원주=김설영기자snow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