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 강릉시내 한 식당에 가격 인상 안내문이 붙어있다. 통계청 발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외식 물가는 전년보다 8.4% 올라 29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포토뉴스]강추위에 분주한 '대관령 눈꽃축제' 준비
뒷정리 안 했다는 이유로 5세 원생 7차례 학대한 보육교사 항소심도 벌금 400만원
홍준표 “작금의 정치 사태들은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달려드는 부나방 행동 하기 때문”
20대 승용차 운전자 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하다 BRT와 ‘쾅’…1명 사망·4명 부상
귀성·귀경 몰린 설 전날…서울→강릉 3시간
랜덤채팅 앱에서 만난 미성년자 2명에 “폐가 체험 가자” 꼬드겨 산에 두고 도주한 30대 구속
李대통령 “세제·금융·규제 등에서 부당한 특혜는 국가가 거둬들여야…책임·부담 지우는 게 상식에 부합”
[날씨]16일 강원동해안·산지 최대 10㎝ 이상 눈…교통안전 유의
전자발찌 잘라 길고양이에 달고 밀항 시도… 사탕 통에 필로폰 들여온 쌍둥이 징역 6년
주진우 “李대통령, 부동산 대출 규제하고 실거주 강제하면 집값 잡힌다고 주장해 왔지만 결과는 참담"
[속보]김길리,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