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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강릉 교동의 한 식당서 화재…6명 대피

다친 사람은 없어
화재 원인 조사 중

10일 밤 11시56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3층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식당 주방에 있던 냄비 등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