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미래의 신입생이 이날의 주인공인 졸업생 풍서진(뒤쪽), 홍성례에게 축하 꽃을 전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졸업생이 배출된 것은 3년 만이다. 신세희기자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졸업생 풍서진(왼쪽), 홍성례가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졸업생이 배출된 것은 3년 만이다. 신세희기자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이날의 주인공인 졸업생 풍서진(앞쪽), 홍성례가 입장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졸업생이 배출된 것은 3년 만이다. 신세희기자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졸업생 풍서진(왼쪽), 홍성례가 회고사 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졸업생이 배출된 것은 3년 만이다. 신세희기자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학교장이 졸업생 풍서진, 홍성례를 위한 편지를 낭독하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신세희기자6일 춘천 추곡초에서 열린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에서 학생자치회장을 맡았던 풍서진 학생이 재학생 동생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신세희기자
춘천 추곡초에서 3년 만에 배출된 졸업생 풍서진, 홍성례를 위한 '단 하나 뿐인 우리들의 졸업식'이 6일 교내 식생활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