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이 읍내 중앙시장에 설치된 현장 민원실인 ‘이음터’ 를 새해에도 운영한다.
이음터는 홍천읍 홍천로 8길 13에 있고, 군청에서 파견된 상담관 2명이 상주하며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하는 곳이다.
신영재 군수가 직접 나와 민원을 듣는 ‘군수와 군민의 소통의 날’도 운영된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이어지고, 생활 불편 사항, 건의 사항 등도 수렴한다.
신진숙 행정과장은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민원 수렴 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을 위한 관광지 및 특산품 안내 공간으로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