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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장학재단,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새 출발

미래인재양성 컨트롤타워 도약

【춘천】 춘천시민장학재단(이사장:육동한 춘천시장)이 올해부터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미래 인재 양성의 컨트롤타워로 도약한다.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올해부터 미래형 교육과 돌봄을 강화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융합 프로젝트와 데이터 시각화 교육, AI 활용 진로교육 등으로 구성된 ‘AI 융합캠프’를 운영하고 ‘우리봄내 동동’ 겨울방학 돌봄을 통해 방학 중 교육·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

재단은 다음 달 중으로 전국 단위 CI(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재단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 철학을 담은 디자인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아 변화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은 춘천시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지원사업이 초·중학생 1,34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후원 기탁액이 8억원을 기록, 2015년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 △진로·진학 컨설팅(600여 명) △영어캠프(183명) △학부모 아카데미(150명) △대학 입학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실질적인 교육 지원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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