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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육동한 춘천시장, 대형 차량 통행 잦은 팔미2교차로 점검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7일 신동면 팔미2교차로를 찾아 대형 차량 통행에 따른 교통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팔미2교차로는 인근 레미콘과 골재 운반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으로 하루 평균 320여 대의 덤프트럭이 오가며 주민 안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덤프트럭 과속과 안전 규정 미준수 사례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살피고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필요성과 화물차 안전운전 지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육동한 시장은 “대형 화물차는 사고 발생 시 피해가 큰 만큼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관리가 중요하다”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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