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들어 동해지역에서 단체와 개인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용빈)은 8일 동해시청을 방문, 대중교통경영서비스 평가 우수시관 선정 시상금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심규언 시장에게 기탁했다.
같은 날 보리연구회(회장:최성혁), 농업회사법인 더담㈜(대표:이경희), 김영표 개인택시 온다콜 회원도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