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원도는 아침기온이 영하 14도 안팎을 기록, 한파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영하 3도, 내륙 영하 14도~영하 8도, 산지 영하 12도~영하 9도, 동해안 영하 5도~영하 3도를 보이겠다.
지역별로는 철원 영하 14도, 평창 영하 13도, 춘천·홍천 영하 11도, 원주 영하 8도, 속초 영하 5도, 강릉 영하 4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영상 5도다.
동해안, 산지, 일부 강원중·남부내륙 대기는 매우 건조하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