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다음 달부터 7개 경로당에서 ‘뇌 나이 청춘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천읍 경로당,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연계해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검사와 퍼즐 놀이, 보드 게임, 치매 예방 체조, 압화 액자 만들기, 인지 교실, 원예 교실, 사후 검사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일상 속 예방법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