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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1월28일

TV하이라이트

◇MBN 나는 자연인이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28일 밤 9:10)=자연인 최무진 씨는 매일 아침 지붕에 쌓인 눈을 쓸고 연통 속 얼음을 깨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창문을 개조한 자연 냉장고에서 각종 장을 꺼내 건강식을 만들어 먹는다. 해발 1,050m 정상에 성큼성큼 걸어 올라가 아침에 뜨는 태양의 기운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온 자연인. 그는 당귀와 작약, 삼지구엽초, 접골목 등 귀한 약초를 한 움큼씩 넣어 끓인 차를 마시는 건 덤. 돈보다 귀한 내 몸을 돌보며 살아가는 자연인 무진 씨의 하루를 만나본다.

▣MBC 라디오 스타(28일 밤 10:30)=정호영 셰프가 라디오스타를 찾아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흑백요리사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그의 절친 샘킴. ‘절친 부려먹기 논란’을 해명하는 정호영은 경쟁 속에서 드러난 팀워크를 회상하며 샘킴과의 우정이 만들어진 과정을 소개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8일 밤 10:00)=팝페라계 레전드 임형주! 데뷔 이후 첫 관찰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형주 모자를 지난주에 이어 만나본다. 베일에 싸여 있던 그의 일상이 처음 공개되고 가장 놀라웠던 건 바로 어머니와의 관계. 어머니에 서운함을 토로한 임형주는 세상이 인정한 아티스트지만, 단 한 사람 엄마에게는 인정받지 못했다고 한다. 더욱이 콘서트를 위해 함께한 임형주 모자가 선곡을 둘러싼 의견 충돌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과연 공연은 무사히 진행될까?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28일 밤 10:00)=부동의 사망률 1위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폐암.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3~4기인 경우가 절반이다. 진행 속도가 빠르고 전이가 쉬운 소세포폐암은 오랫동안 환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면역항암제로 종양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술이 까다로웠던 환자들이 다시 완치의 기회를 잡고 있다. 폐암은 더 이상 불치가 아닌 관리 가능한 질환이 될 수 있을까? 최신 항암 치료가 가져온 장기 생존의 열쇠를 공개한다. 폐암을 극복하고 완치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OCN 밀수

▣OCN 밀수(28일 오후 7:40)=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 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에게 제안을 한다.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들은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일생일대의 물길에 뛰어든 해녀들의 스릴 넘치는 물질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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