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1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 확대를 기념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설맞이 특별 선물까지 제공하는 명절 한정 행사다.
이 이벤트는 추첨방식이 아닌, 기간내 기부한 모든 기부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설맞이 특별 선물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혜택 체감 효과를 크게 높였다.
이벤트 기간 중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가 제공되며, 설맞이 특별 선물로 삼척동자 맑은 쌀 2kg이 추가 증정된다.
20만원을 기부할 경우에는 총 14만4,000원의 세액공제 혜택과 6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가 제공되며, 특별 선물로 쌀 10kg이 추가 증정된다.
쌀은 기존 답례품과는 별도로 제공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삼척시에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기부금액의 30% 한도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