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김인하(78) 삼척김씨 대종회장이 (사)고려역사선양회 8대 총재에 취임했다.
삼척 출신인 김 총재는 “한반도내 삼한을 재통합해 명실상부한 통일국가를 이룩하고, 찬란한 문화로 코리아의 명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한 고려의 문화를 선양하고, 전국 각 문중과 소통하면서 승조 애국하는 선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고려역사선양회는 경기도 파주시 탄편면에 위치해 있는 고려통일대전에 고려태조 신성대왕 외 33위 열왕비, 전국 문중의 270배 향위가 향배돼 있고, 역대 제왕과 충신, 유현 등의 덕업을 되살려 현양함으로서 후손들에게 올바른 민족사관을 전승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