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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대 평생교육원, ‘AI와 휴머니즘이 공존하는 평생교육’ 포럼 성료

지난 30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서 개최
산·학·관 전문가, 강원 평생교육 미래 모색

【춘천】 송곡대(총장:왕덕양)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30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연계 송곡대학교 평생교육원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년 본격적인 RISE 체계 도입을 앞두고, ‘AI 기술과 사람의 온기가 공존하는 평생교육’을 주제로 지역 사회와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박정애 송곡대 부총장(RISE 사업단장)을 비롯해 박은주 평생교육원장, 교내 주요 보직 교수진과 춘천미래동행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 등 지역 주요 기관 및 산업체 대표 등 약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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