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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동해시의회 2026년 2월 3일

동해시의회(의장:민귀희)는 3일 안전과 등 7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민귀희 의원은 “전력 차단 등 극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신속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비상재난상황 전파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이순 의원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마을 관정이 사유화돼 주민간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공공 자산인 관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하며 인구 추계를 현실적인 수치로 조정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주현 의원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만화카페 운영은 이용자 반응을 세밀히 살펴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는 자립 가능한 수익 창출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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