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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IP나래 참여기업 모집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관계자들과 사업 참여 기업이 최근 지식재산 긴급지원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지부장:최동호)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긴급지원’, ‘IP 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중소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당 최대 2,000만원 이내로 특허(디자인)맵,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제품·포장·화상디자인 개발, 브랜드(상표) 개발, 국내·해외 출원비용 등을 지원한다.

‘IP 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기반 기술·경영 종합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유망 기술 분석, 경쟁사 특허 분석 등 기술 전략 컨설팅과 함께 IP(지식재산) 사업화 전략 수립 등 경영 컨설팅을 병행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춘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소재 중소기업이며,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오는 27일까지, ‘IP 나래 프로그램’은 3월11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pms.ripc.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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