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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먹거리 산업 통해 지역 산업 대전환 도모”

이철규 의원 5일 태백·동해에서 의정보고회

◇국민의힘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태백·정선)은 5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동해·태백】국민의힘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태백·정선)이 5일 태백과 동해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요 당직자, 당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의정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22대 국회 개원 이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 등 이 의원의 주요 활약상과 현안 사업 추진현황, 지역 미래 비전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폐특법 개정안 통과를 관철하여 폐광지역을 희망과 미래가 가득한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법정기념일인 ‘광부의 날'을 제정하는 등의 핵심 성과를 공유했다.

◇국민의힘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태백·정선)은 5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또 태백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등 총 7,143억원 규모의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태백을 국가전략 연구시설로 탈바꿈시킬 총 6,475억원 규모의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유치 및 예타 면제 등을 설명했다.

이철규 의원은 “동해, 태백, 삼척 시민 여러분과 정선 군민 여러분께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상세히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의정 보고회를 마련했다”며 “우리 지역이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는 만큼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 대전환을 도모하면서 활기찬 동해, 다시 뛰는 태백, 도약하는 삼척, 희망찬 정선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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