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와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지난 5일부터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음주·흡연, 유해약물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이성혼숙 묵인 및 방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릉시와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지난 5일부터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음주·흡연, 유해약물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이성혼숙 묵인 및 방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