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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 빛낸 은빛 질주... 김상겸·정해림 선수 공로 축하 눈길

김상겸, 정해림 선수 포상금 수여식
20일 원포인트 레슨과 팬 사인회

【정선】 2026 동계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인 김상겸 선수와 좋은 기록을 기록한 정해림 선수에 대한 축하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강원랜드는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상겸 선수, 정해림 선수, 강원랜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에 대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상겸 선수는 지난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정해림 선수는 여자 평행대회전에서 29위를 기록하며 멋진 경기를 펼쳤다.

이날 축하연에서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에게는 5,000만원, 정해림 선수에게는 3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은 개인의 영광은 물론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값진 성과”라며 “수많은 도전과 준비의 시간을 이겨내고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김상겸 선수와 뜨거운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정해림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상겸 선수는 “네 번째 올림픽에서 처음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월드컵과 세계 선수권 대회 메달을 목표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 소속 정동현 선수는 14일과 16일에 알파인스키 대회전과 회전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20일에는 김상겸, 정해림, 정동현, 홍동관, 신정우 선수가 스키·보드 기술을 전수하는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강원랜드가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거둔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와 여자 평행대회잔 정해림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랜드가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거둔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와 여자 평행대회잔 정해림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랜드가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거둔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와 여자 평행대회잔 정해림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랜드가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거둔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와 여자 평행대회잔 정해림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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