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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대상 주소정보시설 총 5만6,409개
긴급한 사항 현장 즉시 조치

【원주】원주시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망실, 훼손 등을 조사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비정상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5,171개, 건물번호판 4만7,375개, 사물주소판 2,067개, 기초번호판 1,291개, 국가지점번호판 505개 등 주소정보시설 총 5만6,409개다.

시는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한다. 또 훼손된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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