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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소속 선수들, 설상 종목 팬들 성원에 재능 기부로 보답

스키·스노보드 선수 원포인트 레슨·사인회 실시
동계올림픽 영웅 김상겸, 정해림, 정동현 등 참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한 재능기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0일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은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 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을 펼쳤다.

하이원 스노보드팀 소속이자 밀라노 코프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상겸 선수를 비롯한 정해림 선수, 하이원 스키팀 소속의 정동현·홍동관·신정우 선수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하이원은 사전 온라인 SNS 이벤트를 통해 스키와 스노보드 각 10명씩 원포인트 레슨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팬 사인회는 현장을 찾은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레슨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슬로프에 올라 참가자들과 함께 활주하며 올바른 기본자세와 안정적인 에지 컨트롤과 턴 요령, 경기에서 사용하는 카빙 기술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사인회에 참여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실제로 착용한 스키와 스노보드 데크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열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김상겸 선수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을 직접 만나서 그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설상 종목의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20일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20일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20일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20일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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