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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원주밝음신협 이사장 당선

"조합원이 주인인 금융"
임기 2029년 11월20일까지

◇이도식 원주밝음신협 이사장.

【원주】원주밝음신협 이사장에 이도식(67) 이사장이 당선됐다.

원주밝음신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임원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 이사장을 제22대 이사장으로 확정·발표했다.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운대를 졸업했다. 원주밝음신협 부이사장,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3월1일부터 2029년 11월20일까지다.

이 이사장은 "조합원이 주인인 금융을 지향하면서 지역과 함께 협동하고 상생하는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지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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