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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포토뉴스] 20년만에 여권발급 수수료 가격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여권발급 수수료 인상은 20년 만이다. 25일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시민들이 여권발급을 신청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여권발급 수수료 인상은 20년 만이다. 25일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시민들이 여권발급을 신청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여권발급 수수료 인상은 20년 만이다. 25일 도청 종합민원실이 여권발급 신청을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임도혁기자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여권발급 수수료 인상은 20년 만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10년짜리 전자복수여권의 경우 58면 기준 발급 비용이 5만 원에서 5만2000원, 26면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인상된다. 만 8세 이상이 신청하는 5년짜리 복수여권은 58면이 4만2000원에서 4만4000원, 26면이 3만9000원에서 4만1000원이 된다. 만 8세 미만이 발급받는 5년 복수여권은 58면이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 26면이 3만 원에서 3만2000원으로 오른다. 1년 이내 단수여권은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해외 긴급발급용 비전자 단수여권은 4만8000원에서 5만 원으로 조정된다. 기존 여권의 남은 유효기간만큼만 다시 부여받는 ‘잔여 기간 부여 여권’ 역시 2만5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인상된다. 25일 도청 종합민원실이 여권발급 신청을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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