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함명준 고성군수가 28일 자전 에세이를 출간하고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성문화원에서 진행된 자전 에세이 ‘6년의 여정’ 출판 기념회는 신간 도서 출간 기념을 비롯해 책의 내용, 집필 배경 등을 함 군수가 소개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출판 기념회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지역 위원장과 허영 국회의원, 이지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등이 참석해 함 군수의 신간 도서 출간을 축하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국회의원,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의 인사 역시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자전 에세이를 통해 함 군수는 2020년 민선 6기 중반기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흔들림 없는 고성군정을 견인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이야기부터 현장에서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소소한 이야기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냈다. 함 군수는 제6대 고성군의회 전반기 부의장과 7대 의원을 거쳐 2020년 재선거에서 제37대 고성군수로 당선됐으며 2022년 재선에도 성공해 제38대 고성군수로 고성을 이끌고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함 군수는 “지난 6년간 우리 고성을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 총 10년을 목표로 더 노력하는 군수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