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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2동, 찾아가는 건강 더하기 복지상담 서비스 본격 추진

◇강릉시 포남2동 주민센터(동장:서은영)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 더하기 복지상담서비스’를 본격 추진, 4일 첫 번째로 포남2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2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진인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 상태 확인 및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강릉시 포남2동 주민센터(동장:서은영)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 더하기 복지상담서비스’를 본격 추진, 4일 첫 번째로 포남2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2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진인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 상태 확인 및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강릉】강릉시 포남2동 주민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 더하기 복지상담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 인구 증가에 발맞춰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계절별 건강 취약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센터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포남2동 내 9개 경로당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직접 순회하며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4일 첫 번째로 포남2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2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진인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 상태 확인 및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또 만성질환 관리법, 생활 습관 개선,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면서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복지 민원 상담도 병행했다.

서은영 포남2동장은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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