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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맞춤형 기술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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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곳으로 지원 규모 확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추진

원주지방환경청은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기술을 지원한다.

올해는 기존 10곳에서 20곳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신청 사업장 중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중소사업장을 우선 선정하고 연말까지 사업장의 편의성, 신청 시기를 고려해 진행할 계획이다.

기술지원은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추진한다. 원주지방환경청은 법 개정사항, 준수사항 등 법규·제도분야를 중점 안내하고 공단은 취급시설 검사, 안전기준 등 기술적인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등 사업장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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