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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토바이와 승용차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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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승용차 전복돼 80대 다쳐
춘천 주택 공사 현장에서 불 나

◇11일 오전 11시22분께 양양군 현남면의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50대 B씨가 몰던 K3 차량이 충돌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양양에서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부딪쳐 30대 남성이 숨졌다.

11일 오전 11시22분께 양양군 현남면의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50대 B씨가 몰던 K3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9시49분께 평창군 대화면에서는 C(80)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되는 단독사고가 발생, C씨가 부상을 입었다.

화재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1시57분께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의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 패널 15㎡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49분께 평창군 대화면에서 C(80)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1시57분께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의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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