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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횡성지역 자율방범대원 축제의 장 열려

【횡성】횡성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인 자율방범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대장:이종선)는 지난 28일 어울림마당에서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 장은석 횡성경찰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3회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026년 제23회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가 지난 28일 어울림마당에서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 장은석 횡성경찰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종선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6년 제23회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가 지난 28일 어울림마당에서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 장은석 횡성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과 이종선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토랑고고장구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체육행사 등이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지역 방범활동에 헌신해 온 공로로 함영주 조장(강림대) 등 28명의 대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이날 체육행사에서는 단체줄넘기, 신발양궁, 발볼링 등 다채로운 종목을 통해 대원 간 결속력을 높이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선 군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번 대회가 범죄예방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온 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횡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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