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했던 강원특별자치도 탄광의 100년 역사를 집대성한 기록화보집 ‘강원 탄광 100년의 빛’을 발간했습니다.
‘강원 탄광 100년의 빛’은 탄광이 개발되기 시작했던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후 산업화 시대를 거쳐 폐광에 이르기까지 도내 탄광의 역사와 광부들의 삶을 사진과 글을 통해 테마별로 정리했습니다. 2024년 장성광업소, 지난해 도계광업소 폐광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강원도 탄광은 대한민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뜨거운 막장 속에서 목숨을 걸고 일해 온 광부들이 있었습니다.
이 화보집은 폐광 이후 지난 100년의 탄광 역사와 광부들의 삶에 대해 기록한 최초의 기록화보집입니다. 국가 경제 발전의 최일선에서 희생해 온 광부들을 제대로 기록하고 기억하는 기록화보집이자 교육 자료, 향토사 자료로도 가치가 충분합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규격:국배판 500쪽, 올컬러, 양장
■정가:220,000원
■구입신청:강원일보사 출판기획본부
■전화:(033)258-16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