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와 동해에서 로또 2등 당첨자가 나왔다.
1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1,22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22, 25, 28, 34, 43’ 중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 ‘16’을 맞힌 2등은 속초시 영랑동, 동해시 송정동 등 강원도 내 2명 포함 전국에서 85명이 나왔다. 이들은 당첨금으로 각 5,80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전국 14명으로 각각 21억1,451만원씩 받게된다.
장소진기자 soldout@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