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동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운영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는 행사장 내 편의시설 위치 안내, 주요 프로그램 안내, 방문객 동선 안내 등으로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과 질서 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삼베실 수세미와 일반 수세미를 제공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알리는 ‘2026 그린영월’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홍보활동도 함께 병행한다.
전정은 센터장 직무대행은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 지원과 환경 실천 캠페인을 결합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