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가 25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초록지구, 내가 GREEN춘천 초록지구의 날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육동한 후보는 어린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ESG 체험, 플리마켓 등에 참여한 아이들과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육 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부터 단단히 다져온 탄소중립 정책 기반을 바탕으로, 춘천e컵 등 다회용기 사용 확산과 친환경 교통 전환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육동한 후보는 지난 24일 춘천시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야간 순찰에 나서 밤길 안전과 지역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
육 후보는 시장 재직 시절부터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야간 방범 순찰에 동행해왔다. 이날 육 후보는 순찰 참여자들과 함께 취약 구간을 살폈고 춘천시해병대전우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