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당국 특별 단속에서 주사기를 매점매석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데 대해 “공동체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언론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가능한 모든 사후 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고 덧붙이며, 위기 상황에서 공동체적 책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