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사건/사고

동해서 오토바이-자전거 ‘쾅’…2명 다쳐

읽어주는 뉴스

인제 농막·원주 컨테이너서 잇단 화재

◇지난 24일 낮 12시1분께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가구단지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꺼졌다.

동해에서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부딪쳐 2명이 다쳤다.

지난 25일 오전 9시26분께 동해시 효가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A(52)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B(79)씨가 타던 자전거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11시47분께 인제군 인제읍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농막 1동(16㎡)이 소실됐다. 앞서 지난 24일 낮 12시1분께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가구단지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과 인근 회사의 외벽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