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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실적향상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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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보고회 열고 각 지표별 추진 상황 점검·실적 향상 논의

◇‘2027 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문기 시장 권한대행과 담당부서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원주시가 자치단체 합동평가에 앞서 실적 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올해 실적을 기반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시군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적 제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문기 시장 권한대행과 담당 부서장 35명이 참석, 각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2027 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문기 시장 권한대행과 담당부서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86개 정량지표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진한 지표는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13개 정성지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성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시군 합동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7억여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김문기 권한대행은 “연말까지 철저한 관리와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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