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8일 회의를 열어 광역·기초의원 추가 공천을 논의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도당 공관위는 이날 도의원 원주 10선거구에 곽문근 후보를 단수추천했다.
또 기초의원의 경우 △원주다=다 이동현 △원주차=가 한수정 △강릉가=단수 신선애 △강릉라=나 최현선 △강릉 성산·사천면, 경포동=단수 김용남 △인제나=다 박응삼 후보의 순위를 선정했다.
춘천나 선거구의 경우 권리당원선거인단 ARS투표 100%로 3인 경선을 치른다. ‘나’ 순위를 놓고 조민호·이병국·김남덕 후보가 경선을 벌인다.
한편, 도당은 29~30일 이틀간 도의원 춘천2·3·4, 원주 5선거구, 기초의원 춘천 마, 원주 나·바·사·아·자, 강릉나, 평창 나 선거구의 경선을 실시한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