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정선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우선 대패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내 거주자 중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45명을 ‘우선 대피 대상자’로 선정했다.
또 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반장, 지역 자율방재단 66명과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주민 대피지원단’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