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14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산지에 낮은 구름이 유입될 전망이다. 강원 동해안에도 밤부터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예보됐다.
해안에 인접한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원 영서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다. 지역별로는 고성·속초·양양 18도, 동해·삼척 19도, 태백 20도, 화천·인제·양구 27도, 춘천·원주·횡성 29도, 홍천 30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