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사회일반

태백서 승용차가 철골 구조물 들이받고 전복…50대 숨져

읽어주는 뉴스

춘천 마트 주차장서 승용차에 치인 60대 중상
원주 호저면 주택 화재…2시간20분만에 진화

◇18일 오전 8시30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도로에서 A(여·54)씨가 몰던 셀토스 SUV가 철조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태백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18일 오전 8시30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도로에서 A(여·54)씨가 몰던 셀토스 SUV가 철조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같은 날 오후 2시22분께 춘천시 석사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B(65)씨가 SUV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B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이날 오전 8시32분께 원주시 호저면 대덕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주택 1동이 모두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8일 오전 8시32분께 원주시 호저면 대덕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