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후보자 선거광고

문화교육

‘드림키즈 지역 상생 리빙랩 페스티벌’ 21일 송곡대서 개최

지역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아이 중심’ 상생 모델 구축

◇‘드림키즈 지역 상생 리빙랩 페스티벌’이 21일 춘천 송곡대에서 개최된다.

‘드림키즈 지역 상생 리빙랩 페스티벌’이 21일 춘천 송곡대에서 개최된다. 

(사)은빛물고기와 남산면번영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대학, 영유아교육기관이 함께 만드는 ‘아이 중심’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곡대학교 RISE 사업단이 후원했으며, 춘천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춘천시사립유치원연합회 소속 20개 기관이 협력해 축제를 완성한다. 

행사는 놀이 중심의 축제를 넘어, 지역 대학의 인프라와 영유아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유아들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고민하는 논의의 장이 열린다. 

김병주 (사)은빛물고기이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유아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드림키즈 페스티벌’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