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고 총동창회 장학회가 지난 6일 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장학금 기탁식을 열었다.
기탁식에는 김미영 이사장, 이경순 상임이사와 전임 장학회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박용희 전 이사장(7~9대)은 장학금 600만원 기부하며 ‘제2호 Lily Honor’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숙 전 이사장(11대) 역시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춘천여고 총동창회 장학회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장학회는 매년 춘천여고 재학생들에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