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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나눔과 재활용의 장…새마을지도자철원군부녀회 알뜰시장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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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철원군부녀회가 18일 철원군새마을회관에서 알뜰시장을 열고 의류와 생활용품, 농산물 등을 판매하며 수익금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철원】새마을지도자철원군부녀회가 알뜰시장을 열고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철원군부녀회(회장:이애숙)는 18일 철원군새마을회관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알뜰시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의류와 생활용품, 농산물, 먹거리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동참했다. 특히 이번 알뜰시장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애숙 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알뜰시장을 뜻깊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철원군부녀회는 매년 이웃돕기 사업과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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