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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이제 떠날 때가 됐는대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주=박승선기자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주=박승선기자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주=박승선기자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주=박승선기자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원주시 호저면 인근 원주천에서 흰뺨검둥오리 등 겨울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주=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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