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순간풍속 70km/h(산지 90km/h)의 강한 바람과 강릉 앞바다에 최고 3.5m의 거센 파도가 일며 강풍·풍랑특보가 내려진 11일 강릉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추위와 바람에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동해안에 순간풍속 70km/h(산지 90km/h)의 강한 바람과 강릉 앞바다에 최고 3.5m의 거센 파도가 일며 강풍·풍랑특보가 내려진 11일 강릉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추위와 바람에 잔뜩 움츠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