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마라톤클럽 소속 최인숙(52·강릉)씨는 ““이 대회에서 처음 우승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 지난달 ‘제27회 강릉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에서 여자부 2연패를 달성한 실력자인 그는 출근 전 10㎞ 이상을 뛰고, 남산 계단도 뛰어 오르며 체력을 관리. 최씨는 “나이가 좀 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 풀코스 서브3를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솔향마라톤클럽 소속 최인숙(52·강릉)씨는 ““이 대회에서 처음 우승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 지난달 ‘제27회 강릉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에서 여자부 2연패를 달성한 실력자인 그는 출근 전 10㎞ 이상을 뛰고, 남산 계단도 뛰어 오르며 체력을 관리. 최씨는 “나이가 좀 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 풀코스 서브3를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